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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주진우, 과거 김제동 폭로전 "반라 여성 두 명과 집에서…"

입력 2015-10-06 12: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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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힐링캠프 주진우

'힐링캠프'에서 이승환 절친으로 출연한 주진우 기자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제동에 대한 폭로가 재조명되고 있다. 주진우는 지난 1월 방송된 다음 뉴스펀딩 '애국소년단'의 '출산은 애국이다' 편에서 저출산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제동에게 "왜 연애를 못하냐. 왜 여자를 만나지 않느냐"고 물었다.

[김제동 이승환 강풀 주진우 류승완. 사진=이승환 페이스북]
[김제동 이승환 강풀 주진우 류승완. 사진=이승환 페이스북]

이에 김제동은 "그래도 집 2층에는 여자들이 왔다갔다 한다"고 답했고 주진우는 "맞다. 김제동 씨 집에 가니까 반라의 여성 두 명이 있더라"고 폭로해 모두를 경악게 했다.

그러자 김제동은 "콘서트 스태프들인데 같이 먹고 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5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이승환 편에는 이승환의 지인으로 출연한 주진우가 통편집돼 외압이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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