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을' 문근영, 할머니 죽음…첫 등장부터 '눈물 펑펑'

입력 2015-10-07 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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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마을' 문근영이 첫 등장부터 눈물을 흘렸다.

7일 밤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하 '마을', 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 1회에서는 한소윤(문근영)이 할머니의 죽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배우 문근영. 사진=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배우 문근영. 사진=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 첫 부분에서는 한 캐나다 건물에서 청소를 하던 노인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떨어진 노인은 한소윤의 할머니였고 캐나다에서 자란 한소윤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며 시신을 확인하러 갔다.

할머니의 시신을 본 한소윤은 폭풍 눈물을 흘렸고 연신 "할머니"라고 외처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자아냈다.

'마을'은 평화로운 마을에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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