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박유환과의 러브라인 본격 시동

입력 2015-10-07 16: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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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남안우 기자]‘그녀는 예뻤다’ 배우 신혜선이 박유환과의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박유환과의 러브라인에 본격 시동을 건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사진제공 = 산타뮤직]
[박유환과의 러브라인에 본격 시동을 건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사진제공 = 산타뮤직]

한설(신혜선 분)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에서 진성그룹 아들의 유력한 후보로 김준우(박유환 분)를 확신한 상황. 출장을 위해 김혜진(황정음 분), 지성준(박서준 분), 김준우와 출장을 가야하는 장면에서 준우와 단 둘이 이동할 목적으로 “후발대로 출발하겠다”고 이야기 하는 모습이 지난주 그려져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조수석에 앉은 준우의 안전벨트를 매주는 한설의 모습에서 준우는 물론 보는 시청자들도 깜짝 놀랐다. 이에 한설은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김준우 웬일이니!”라며 능청스럽게 무마하는 모습은 한설 특유의 ‘미워할 수 없는 깍쟁이’의 면모가 돋보이는 장면이었다. 새롭게 등장한 러브라인의 중심에 선 신혜선. 그는 미워할 수 없는 깍쟁이의 모습으로 주인공들과 다른 새로운 러브라인을 전개시키며 ‘그녀는 예뻤다’의 활력을 주고 있어 주인공 못지 않은 시청자들의 기대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설과 김준우, 러브라인의 본격적인 이야기는 7일 밤 10시 '그녀는 예뻤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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