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모델 황세온, 이국적 외모+신비로운 느낌…'시선 강탈'

입력 2015-10-08 08: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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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이국적인 이목구비와 신비로운 느낌의 매력을 가진 모델 황세온이 쉐보레에서 새롭게 공개한 TV CF에 등장했다.

이번 CF는 ‘PERFECT BLACK EDITION TVC’ 블랙보다 완벽한 블랙이라는 콘셉트로 네 명의 남녀가 등장한다. 이들은 블랙 색상의 시계와 노트북 등을 뽐내지만 결국 가장 완벽한 블랙은 쉐보레 자동차임을 보여준다.

[쉐보레 CF 속의 황세온. 사진=쉐보레 CF 영상 캡처]
[쉐보레 CF 속의 황세온. 사진=쉐보레 CF 영상 캡처]

이 광고에서 황세온은 홍일점으로 등장, 가장 완벽한 블랙의 쉐보레 자동차를 소유한 커리어우먼을 연기했다. 황세온은 자연스러운 느낌을 전달하며 보는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황세온은 장윤주, 안재현, 한혜진 등과 함께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10년 패션쇼 모델로 데뷔했다. 수많은 패션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라네즈, 삼성 페이, 빈폴 아웃도어, 게스 등 다양한 브렌드의 광고에서 활약 중이다. 아울러 박재범의 ‘마이 라스트(My last) 뮤직비디오’와 KBS2 ‘드라마 스페셜 - 알젠타를 찾아서’ 등에도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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