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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우요가 여동구 대표, 자세 하나하나 꼼꼼히 (AFIC 2015)

입력 2015-09-22 09: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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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타우요가 여동구 대표가 19일과 2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AFIC 2015(All Fitness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석해 요가를 지도하고 있다.

[사진=유니버셜 요가를 강의한 타우요가 여동구 대표]
[사진=유니버셜 요가를 강의한 타우요가 여동구 대표]

올해 3회를 맞이한 'AFIC'은 대한민국 최고 피트니스 국제전시회로 '2015 K-BEAUTY EXPO'와 통합 개최됐다. 'AFIC 2015'은 피트니스 산업전과 피트니스 컨퍼런스로 구성,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의 선진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 타우요가 여동구 대표는 그 동안의 검증된 경력을 통해 이번 컨퍼런스에 초청, 타우플로우 요가와 유니버셜 요가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여 대표가 함께한 메인 무대의 타우플로우 요가는 물 흐르듯 동작과 동작을 연결해 나갔다. 그는 좀 더 부드럽게 때로는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유니버셜 요가는 안드레 라파에 의해 설립됐으며 국내 전수자로는 여동구대표가 유일하다. 매트를 십자가 형태로 놓고 방향전환을 하며 평소에 사용하지 않았던 관절과 근육을 사용한다. 유니버셜 요가의 방식은 고정관념을 깨며 우리의 깊은 의식을 깨운다. 이날 강의에서 여동구 대표는 강의실을 가득 메운 사람들 앞에서 동작의 자세한 설명과 시퀀스 교육을 실시했다. 여동구 대표의 재치 있고 유쾌한 설명에 참가자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냈으며, 이들의 열정적인 에너지와 함께 성황리에 강의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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