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강수정
전 아나운서 강수정이 홍콩의 재력가를 만나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21일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월드클래스 남편을 만나 여왕처럼 사는 연예인 특집이 전파를 탄 가운데 이날 강수정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수정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3월 미국의 명문 하버드대학교에서 MBA를 마친 수재와 결혼했다. 강씨의 남편 김모씨는 재미교포로, 대학 졸업 후 홍콩의 유명 금융 회사에 취업, 현재는 펀드 매니저로 홍콩 증권계에서 인정받는 애널리스트로 알려져있다.
또한 강수정의 남편은 키 180cm의 키에 연예인 못지않은 훈남 외모를 지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명단공개' 월드클래스 남편을 만난 여자 1위로는 중국의 가오쯔치와 결혼한 채림이 선정됐다. 채림은 현재 중국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