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유연석과 김지원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연석과 김지원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22일 헤럴드POP과 전화통화에서 “유연석과 김지원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유연석과 김지원은 영화 ‘무서운 이야기’에 같이 출연한 이후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고 있다. 원래부터 친한 사이일 분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여성지 우먼센스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유연석은 오는 11월 21일 개막하는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로 데뷔 첫 뮤지컬 도전에 나서며, 김지원은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내년 안방극장을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