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빈지노 "스무살에 연기학원 갔다 좌절했어" 이유 보니
빈지노 가수 빈지노
래퍼 빈지노가 과거 연기 학원에 다니다 좌절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과거 방송된 mnet '네가지쇼2'에서 어머니인 화가 금동원 씨의 작업실을 찾아갔다.
당시 방송에서 금동원 씨는 "너 연기학원 다녔잖아"라고 과거를 언급했다.
이어 그녀는 "네가 눈물도 흘릴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 해서 갔잖아"라고 덧붙였다.
이에 그는 "고 2때 '주먹을 운다'를 봤는데 류승범 씨가 너무 멋있어서 연기를 하고 싶었다. 류승범 처럼 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또 그는 "연기는 끼가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는 걸 그 때 알았다"고 좌절한 모습을 보여 폭소케했다.
(사진=방송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