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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둘째 언니 결혼, 과거 "둘째가 가장 예쁘다"

입력 2015-10-14 00: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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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가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이자 김강우의 처제로 알려진 가영 씨와 결혼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김강우, 이시영, 한은정, 엄기준이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펼쳤다.

[한혜진 둘째 언니.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한혜진 둘째 언니.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김강우는 아내와 처제를 비롯해 세 자매들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누가 가장 외모가 뛰어나냐"는 질문에 "부인인 첫째도, 배우인 셋째 한혜진도 아닌 둘째가 가장 예쁘다"고 밝혔다.

조재범 셰프와 한혜진 둘째 언니 가영 씨는 지난 12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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