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글로벌 한류돌' 하이포, 日 팬 홀린 '특별한 이벤트' 눈길

입력 2015-09-24 16:30:3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하이포가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하이포는 지난 22일 일본 시부야 'TSUTAYA O-EAST'에서 'HIGH4 Live(Chapter One in Shibuya)'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는 550여 팬들이 함께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하이포는 일본 곡을 노래하는 정성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이벤트를 준비해 더욱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특히 멤버들은 미리 준비한 애장품을 선물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하이포. 사진제공=N.A.P엔터테인먼트]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하이포. 사진제공=N.A.P엔터테인먼트]

또한, 일본에서 유행중인 순정만화의 주인공처럼 팬의 턱 밑에 손을 대고 살짝 든 상태에서 달콤한 말을 해주는 '아고쿠이'를 준비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모든 공연이 끝난 뒤에는 '허그회'와 팬들에게 반지를 끼워주는 '해피링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가지며 팬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보였다.

공연을 마친 23일에는 시부야 타워레코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일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7,8월에 선보였던 공연 '하이 서머(Hi Summer)'에서 인기를 모았던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나와 촬영회, 선물 증정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하이포는 "하이포를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한 이벤트 그 자체를 고민하고 고민했다"며 "하이포는 팬들을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돼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포는 국내 활동 및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