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남성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그녀는 예뻤다'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승준과 찍은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유승준은 지난해 자신의 웨이보에 "내가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후배 동생 시원이. 착하고 성실하고 무엇보다 신앙심 깊은 멋진 청년. 예전에 나를 보는 듯하다. 다음에 멤버들과 다같이 만나자. 우리 다음 영화 같이 찍는 거니"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승준은 최시원과 브이자를 그리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깔끔한 검정색 옷에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올해 3월 개봉한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감독 이인항)'에 함께 출연했다.
최시원은 지난달 16일 첫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베일에 가려진 '넉살 끝판 반전남' 신혁(최시원)으로 열연 중이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