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뮨: 달의 요정’(감독 알렉상드르 헤보얀, 베노이트 필립본)이 개봉과 동시에 애니메이션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뮨: 달의 요정’은 24일 개봉,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과 주요 극장사이트에서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알렸다.
개봉 첫날 ‘뮨: 달의 요정’은 전체 애니메이션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예매율 역시 1위를 차지하며 흥행청신호를 켰다.
뿐만 아니라,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극장사이트에서도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올 추석 최고의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의 위용을 입증했다(9월 25일 오전 10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및 주요 극장사이트 전산망 기준).
‘뮨: 달의 요정’은 사라진 빛을 찾아 떠난 달의 수호자 뮨과 친구들의 환상적인 모험을 다룬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