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그룹 더블에이의 첫 유닛 아우라&호익 멤버 아우라가 티저 사진으로 활동을 예고했다. 24일 오전 아우라&호익의 소속사 블루스타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아우라가 해와 달 모양의 바나나와 함께 찍은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우라가 데님 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곡 '아침 점심 저녁'이라는 제목에 맞게 해와 달을 바나나로 형상화한 배경이 눈길을 끈다. '아침 점심 저녁'은 아침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함께 하고 싶지만 그럴 때마다 점점 멀어지는 듯한 사랑에 관한 곡이다. 데뷔부터 프로듀서로 활약한 아우라가 또 한 번 프로듀싱 능력을 발휘했다. 한편 아우라&호익의 신곡 '아침 점심 저녁'은 오는 10월 2일 자정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아이튠즈 등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