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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강남구청서 공익으로 근무…팬들 '심쿵'

입력 2015-09-22 15: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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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박유천 공익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

논산 육군훈련소는 22일 "박유천이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오는 24일 훈련소를 퇴소한다"고 밝혔다.

[박유천 공익. 사진=OSEN]
[박유천 공익. 사진=OSEN]

이후 박유천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강남구청에 배치돼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8월 27일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한편 박유천의 군 복무는 지난 3월 입소한 김재중에 이어 JYJ 멤버 중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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