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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생수로 세수? '털털하네'

입력 2015-10-19 0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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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가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중국 복건성 천주에 위치한 남소림사에서의 수련을 준비하는 여자 출연진의 사전 인터뷰가 공개됐다.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사진=SBS '주먹쥐고 소림사' 방송화면 캡처]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사진=SBS '주먹쥐고 소림사'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화보 촬영장에서 모델처럼 화려한 모습으로 사전 인터뷰를 시작했다.

그러나 소림사 생활 일주일 만에 유이는 땅바닥에 드러눕고 꼬질꼬질한 모습을 생수로 간단히 씻어내는 털털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유이는 SBS 드라마 '상류사회' 촬영부터 소림사에 가기 위해 든든히 먹고 체력관리를 해온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유이의 노력은 체육고등학교 수영선수 출신이라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만은 "유이에 대해 기대를 하고 있다. 수영선수 출신이라는 것에 본인도 부담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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