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뷰티스테이션-더 쇼' MC 동현, "男이 말하는 女의 뷰티"

입력 2015-10-02 12: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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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그룹 보이프렌드 리더 동현이 '뷰티스테이션-더 쇼' MC로 발탁됐다. 2일 오전 '뷰티스테이션-더 쇼' 측은 "보이프렌드 동현이 새로운 MC로 발탁, 자신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공개하며 남자의 눈으로 바라본 여자의 뷰티를 솔직하게 이야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보이프렌드 동현. 사진제공='뷰티스테이션-더 쇼']
[보이프렌드 동현. 사진제공='뷰티스테이션-더 쇼']

그룹 내 리더이자 유일한 80년대 생인 동현은 고운 피부의 소유자로 피부가 예민한 타입이라 더욱 열심히 관리를 한다고 알려졌다. 앞서 동현은 그 말을 증명하듯 자신의 SNS에 화장품 냉장고를 공개한 바 있다. 이에 첫 녹화 당시 동현은 SNS에 올렸던 자신의 화장품 냉장고를 통째로 촬영장에 옮겨와 감탄을 자아냈다. 냉장고 속에는 웬만한 여성 소비자보다 더 많은 종류의 화장품이 담겨 있어 현장 방청객은 물론 제작진들도 놀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뷰티스테이션-더 쇼'는 동현을 비롯해 배우 전혜빈, 스피카 박나래, 뷰티디렉터 도윤범이 모여 최고의 뷰티 전문가들과 함께 뷰티 비법을 전하는 리얼 뷰티쇼다. 오는 6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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