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무성 대표, 일정 전면 취소… 진중권 "정치 포르노"

입력 2015-10-01 23:1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일정 전면 취소

'안심번호 공천제'와 관련해 청와대와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있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일 일정을 전면 취소해 눈길을 끈다.

김무성 대표는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불참한 데 이어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67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도 불참했다.

[일정 전면 취소. 사진=YTN 뉴스 방송화면 캡처]
[일정 전면 취소. 사진=YTN 뉴스 방송화면 캡처]

부산영화제 개막식 참석 일정도 전면 취소했다.

이 가운데 김무성을 향한 동양대 진중권 교수의 돌직구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진중권 교수는 지난 7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당시 김무성 대표가 한국전쟁 참전 미군에게 큰절을 한 것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라고 비난했다. 이어 진중권은 김무성의 과잉 외교를 "사대주의의 극한", "보수의 적나라한 정치 포르노" 등으로 표현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