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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남편 김태용과 부산서 막걸리 "한국 사람 다 됐네"

입력 2015-10-02 21: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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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탕웨이 남편 김태용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탕웨이와 그의 남편 김태용 감독이 해운대 포장마차촌에서 포착됐다.

탕웨이는 1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배우 탕웨이. 사진=송재원 기자]
[배우 탕웨이. 사진=송재원 기자]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개막식 이후 탕웨이는 남편 김태용과 함께 해운대 포장마차촌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날 탕웨이는 흰 티, 청바지, 진회색 외투를 걸친 소박한 옷차림으로 몇몇 스태프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탕웨이는 남편 김태용 옆에 앉아 스태프들과 함께 막걸리를 나눠마시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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