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부산국제영화제 이정재
배우 이정재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정우성과 함께한 화보가 새삼 주목을 끈다.
정우성과 이정재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표지와 화보에 나란히 등장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달 4일 '2015 까르띠에 파인 워치 메이킹 컬렉션' 행사에 참가해 우정을 나눈 모습을 촬영한 사진으로 전해졌다.
정우성과 이정재는 잔잔한 체크무늬 슈트와 블랙 넥타이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냈으며 전시장을 둘러보고 시계를 직접 착용하기도 했다.
1998년 영화 '태양은 없다' 이후 17년째 우정을 이어온 정우성과 이정재는 중후한 멋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정재가 임시정부대원 염석진 역을 맡은 영화 '암살'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