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에일리 너나 잘해
에일리가 오늘 정오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 가운데 에일리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일리는 과거 자신의 SNS에 수영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에일리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남다른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탄탄하게 다져진 뒤태에 잘록한 허리 라인이 인상적이다.
에일리는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컴백 전 한 프로에 출연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하며 "10kg 뺐다. 식단 조절을 많이 했다"면서 "한 끼에 단백질 100g 채소 2컵 과일 1개를 먹었다"고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한 바 있다.
에일리는 30일 정오 데뷔 3년 7개월만에 첫 정규앨범 '비비드(VIVID)'를 공개하며 컴백했다.
에일리의 첫 번째 정규앨범 '비비드(VIVID)'타이틀곡 '너나 잘해'는 가사에 처음과 달라진 연인에게 떠나기 전에 잘하라는 직접적이고 확실한 표현을 담았다.
에일리는 오는 10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로 정규 앨범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