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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걸스데이 민아, 과거 혜리와 키스? "아쉽고 어려웠다"

입력 2015-10-03 10: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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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 '아빠를 부탁해' 걸스데이 민아

걸스데이 민아가 '아빠를 부탁해' 내레이션에 참여하는 가운데 과거 키스신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민아는 지난 2013년 리패키지 앨범 '여자대통령' 쇼케이스 기자회견에서 멤버 혜리와의 뮤직비디오 속 키스신을 언급했다.

[아빠를 부탁해 걸스디이 민아. 사진= 걸스데이M/V 캡처]
[아빠를 부탁해 걸스디이 민아. 사진= 걸스데이M/V 캡처]

당시 기자회견에서 민아는 "그 부분은 정말 아쉽고 어려웠다. NG도 꽤 많이 냈다.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혜리 또한 "평소에 내가 장난으로 뽀뽀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하려니까 정말 민망하더라"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스데이 민아가 내레이션을 맡은 '아빠를 부탁해'는 4일 오후 4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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