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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 "'아이콘' 바비 내가 데려왔다" 깜짝

입력 2015-10-04 05: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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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 지누션 바비

남성 신인 그룹 아이콘이 데뷔 콘서트를 연 가운데 과거 지누션의 발언이 주목을 끈다.

과거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지누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지누션 바비. 사진=OSEN]
[지누션 바비. 사진=OSEN]

당시 지누는 YG 내에서 대외협의실 이사를 맡았던 사실을 밝히며 "해외 오디션도 진행하고 해외 파트를 많이 담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션은 "아이콘 바비도 지누가 데리고 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콘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힙합 뮤지션 지누션과 에픽하이가 신인 그룹 아이콘의 데뷔 콘서트인 'SHOWTIME'의 게스트로 나선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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