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배우 유선과 제시가 최우수 팀으로 선정됐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3기'(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10명의 멤버들이 간부의 자격을 얻기 위해 교육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지도와 나침반을 가지고 좌표를 계산해 저수지를 찾아야했다. 유선은 유일하게 좌표 계산법을 익혀 정확하게 저수지를 찾아냈다.
제시 또한 남다른 촉을 발휘해 4개의 확인점을 발견했다.
결국 두 사람은 2시간 40분 만에 집결지에 도착, 1등을 차지했다.
교관은 "두 사람은 팀워크도 좋았고 확인점을 4개나 발견했다. 정답률까지 100%였다"고 말하며 칭찬했다.
스타들의 군대 체험을 담는 '진짜사나이'는 현재 여군 특집 3기를 방송하고 있다. 배우 유선, 김현숙, 한채아, 신소율, 한그루,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 래퍼 제시, 걸그룹 CLC 유진, 트로트가수 박규리 등 10인이 함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