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주상욱·김새론 환상 비주얼 '케미'

입력 2015-10-05 18: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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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차이영, 연출 김상협-김희원) 측은 주상욱과 김새론의 본방사수 독려샷을 게재했다.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사진=MBC 제공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사진=MBC 제공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상욱과 김새론이 “‘화려한 유혹’ 오늘 밤 만나요~ 본방사수”라는 문구가 적힌 판넬을 들고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주상욱은 훤칠한 외모로 젠틀한 매력을 뽐냈고, 김새론은 오목조목 작은 얼굴과 청순한 미모로 환상의 비주얼을 선보이며 이색 케미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유혹’에서 주상욱은 국회의원 외동아들에 완벽한 스펙을 자랑하는 진형우 역으로, 최강희의 아역 김새론은 왈가닥 여고생 신은수 역으로 극을 이끈다.

한편 최강희, 주상욱, 정진영, 차예련, 김새론, 남주혁 주연의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로,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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