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고준희 떠나자 '눈물 펑펑'

입력 2015-10-22 23:10:4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희 기자]'그녀는 예뻤다' 고준희가 결국 황정음을 떠났다.

22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 11회에서는 민하리(고준희)와의 이별에 김혜진(황정음)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정음.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황정음.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이날 민하리는 자신을 찾아온 친엄마와 함께 김혜진에게 알리지 않고 외국으로 떠났다.

이를 알게 된 김혜진은 황급히 공항으로 향했지만 이미 민하리는 떠나버린 뒤였다.

이에 김혜진은 "너 이렇게 가면 나 어떡하라고"라며 눈물을 흘렸고 '하리가 떠났다'고 독백해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녀는 예뻤다'는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여자와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남자의 달콤하면서도 아슬아슬한 첫사랑 찾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