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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고' 성유리, 자기 전 민낯이 이 정도? '김성균 반할만'

입력 2015-10-05 23: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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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김성균 성유리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에서 배우 김성균과 호흡을 맞추는 성유리의 민낯이 화제다.

과거 성유리는 자신의 SNS에 "오늘 '신들의 만찬' 방송 잘 보셨나요? 오랜만에 굿나잇 인사를… 여러분 모두 굿밤이요"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배우 성유리. 사진=성유리 SNS]
[배우 성유리. 사진=성유리 SNS]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자기 전 촬영한 듯 베개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성유리와 호흡을 맞추는 김성균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진짜 연예인 만나는 느낌이더라. 과거 핑클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유리를 좋아할 것"이라며 팬심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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