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남극을 배경으로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현아는 최근 패션 브랜드 클라이드앤과 겨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남극을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겨울화보는 '아크 엔터티카(ARC ANTARTICA)' 콘셉트로 남극을 탐험하는 진취적인 탐험가들의 스타일리시한 룩을 제안한다. 공개된 화보 속 현아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시크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노출 없는 스타일링으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현아는 화이트, 레드, 블랙 등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겨울 아크다운 시리즈와 따뜻한 기모플러스 러버진, 기모 레깅스 등을 매치해 도도함과 섹시미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현아의 남극탐험 겨울 화보는 클라이드앤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