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도쿄(일본) 송재원 기자][제28회 도쿄국제영화제 개막식]
일본 배우 키타가와 케이코(Kitagawa Keiko)가 지난 22일 오후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롯폰기 힐스 아레나 회장에서 열린 제28회 도쿄국제영화제(28th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이하 T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제28회 도쿄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하늘을 걷는 남자’가 선정됐고 폐막작은 시노하라 테츠오 감독의 ‘터미널’이다. 이민기-여진구 주연의 ‘내 심장을 쏴라(감독 문제용)’는 아시아의 미래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