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힙합듀오 언터쳐블의 슬리피가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슬리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언맨을 만났다. 올라프도 만났다”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찍은 생동감 넘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슬리피는 아이언 맨의 공식 포즈를 취하고 있는가 하면, 인기 캐릭터 올라프, 미키마우스 등과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슬리피의 미국행은 ‘2015 뉴저지 한인회 추석맞이 대잔치 열림음악회’ 공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슬리피가 소속된 힙합듀오 언터쳐블은 뉴저지 한인사회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추석잔치’ 축제의 메인 아티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또한, 이번 미국행에서는 언터쳐블의 새로운 뮤직비디오 촬영이 예정돼 있기도 하다.
한편 슬리피는 K-POP 스타들을 글로벌 EDM 아티스트로 육성하는 SBS MTV ‘매시업’ 진행자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2’ 해병대 특집 촬영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