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 차홍 임신, 차홍 임신 5개월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임신 5개월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차홍은 과거 MBC '사람이다Q'에 출연해 "별볼일 없었는데 매스컴 한 번 타서 유명해졌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또 내가 결혼한 걸 모르는 분들도 많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차홍은 "내가 좋아해서 남편을 쫓아다녔다. 결국 저를 책임져야 할 상황까지 왔다"며 남편을 소개했다. 차홍의 남편 한길수 씨도 헤어디자이너로 7년 전 직장 동료로 만났다.
한길수 씨는 차홍의 첫 인상에 대해 "처음 매장에서 봤을 때 정말 후광이 나는 사람이었다"며 "차홍이 매장을 왔다 갔다 하면 항상 그 근처가 밝아졌던 기억이 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