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 실업률은 5.1% 유지
미국 새 일자리 수가 14만2천 개 늘어난 가운데 실업률은 5.1% 유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 9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증가량이 14만2000 개였다고 전했다.
이는 금융시장 전문가들의 평균 예상치(20만3천 개)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미국의 고용시장 전망이 낙관적이지만은 않음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9월 실업률은 5.1%로 변동이 없었다.
9월 고용동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 인상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핵심적 지표로, 특히 신규 일자리 20만 건 돌파 여부가 고용시장의 호조와 부진을 가르는 기준점으로 여겨져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