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송종국 이혼, 결혼 9년 만에 파경 "꽤 오랜 시간 별거 중"

입력 2015-10-06 22:42:46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은희 기자]송종국 이혼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배우 박잎선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송종국 이혼. 사진=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송종국 이혼. 사진=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몇 달 전부터 갈등을 빚다 결국 이혼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

정확한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두 사람은 예전부터 꽤 오랜 시간 별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들 지욱과 딸 지아는 박잎선이 양육 중이다. 이혼 후에도 양육권을 원한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06년 12월 결혼했다. 축구 선수로 이름을 알린 송종국은 MBC '아빠 어디가'에 딸 지아와 함께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누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