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MBC ‘무한도전-바보전쟁 순수의 시대’ 편에서 암사동 뇌순녀로 출연한 간미연의 캐리어가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과 박명수는 솔비와 홍진경을 태우고 간미연을 만나기 위해 향했다. 유재석은 멀리 서 있는 간미연의 캐리어를 보고 “짐을 싸온 거냐”고 물었고 간미연은 “1박 하는 거 아니냐”라고 당당하게 되물었다. 이때, 간미연이 촬영 일정을 착각해 들고 나온 패셔너블한 캐리어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 캐리어는 네덜란드 캐리어 전문브랜드 수잇수잇(SUITSUIT)의 대표적인 상품으로 레오파드 프린트가 인상적인 ‘팝캣’이란 제품이다. 수잇수잇(SUITSUIT) 본사에서는 “무한도전으로 방송이 된 후, 해당상품에 대한 문의와 판매가 크게 증가해 무한도전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한편, 수잇수잇(SUITSUIT)은 이미 에일리, AOA, 오연서 등 많은 여성 연예인들이 사용하고 있어 연예인 캐리어로 불리고 있다. 최근 홍콩 타임스퀘어에 단독매장을 오픈한 수잇수잇(SUITSUIT)은 국내에는 압구정에 플래그쉽샵을 운영하고 있으며 롯데백화점의 엘트레블, 판교 현대백화점의 트레블 갤러리에서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