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씨제스 전속계약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송일국, 솔직 고백 "삼둥이 수익금 이 정도일 줄..."
씨제스 전속계약을 맺은 송일국의 과거 삼둥이 수익금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그는 지난 5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삼둥이의 수익금을 언급하며 "아내가 '그걸 누가 사냐'고 했던 삼둥이 달력이 10만 부나 팔릴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모티콘 수익금을 모두 기부하기로 했는데 예상보다 많아 '왜 그랬을까' 후회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