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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박나래·장도연, 19금 발언 화제…'헉'

입력 2015-10-26 15: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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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마리텔 박나래 장도연

'마리텔'에 출연한 개그우먼 박나래와 장도연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박나래와 장도연은 25일 밤 생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에 출연해 파격적인 분장과 함께 입담을 뽐냈다.

[마리텔 박나래 장도연.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마리텔 박나래 장도연.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장도연은 간디 분장중인 박나래에게 "자궁 미인이라고 하지 않았었냐"는 질문을 던져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에 박나래는 "내가 무슨 자궁 미인이라고 했느냐. 갑상선 미인이라고 했지"라고 해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어떻게든 이 상황을 모면하려 '자국민', '작은미인' 등으로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진행된 생방송 녹화분은 오는 31일 밤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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