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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조준호, 올림픽 판정 번복 논란 재조명 '3:0 → 0:3'

입력 2015-10-07 14: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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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 예체능 조준호

'우리동네 예체능'에 유도선수 조준호가 출연해 과거 올림픽 판정 번복 논란이 재조명됐다.

조준호는 6일 밤 방송된 KBS2 '우리 동네 예체능' (이하 '예체능')에 출연해 유도 코치로 활약했다.

이에 지난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초유의 판정논란이 다시금 언급된 것.

[예체능 조준호.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예체능 조준호.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당시 조준호는 일본선수로부터 3대 0 완승을 거두고도 심판위원장에 의해 판정이 번복돼 0대 3으로 패했다.

결국 조준호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얻은 동메달로 만족해야 했다.

한편 '예체능'에서 이날 조준호는 코치이자 이원희의 기술시범 상대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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