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송종국 이혼 박잎선 "남편, 시한 폭탄 안고 사는 것 같다고..."

입력 2015-10-07 16:33:02
    • 복사완료!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송종국 이혼

송종국 이혼 박잎선 "남편, 시한 폭탄 안고 사는 것 같다고..."

송종국 이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박잎선의 과거 방송도 눈길을 끈다.

박잎선은 과거 한 방송에서 송종국과 혼전 동거를 한 사실을 거침 없이 털어놨다.

그는 "그 방송을 한 뒤 남편이 시한 폭탄을 안고 사는 것 같다고 하더라. 예능을 하지 말라며 예능 금지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을 못 들고 다니겠다고 하더라. 사람들이 자기를 볼 때마다 동거라고 보는 것 같다고 했다"고 전했다.

박잎선은 송종국과의 연애에 대해 "만나자마자 2일만에 동거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신동엽은 "선 동거 후 결혼의 대명사처럼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