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이선균 아내 전혜진
배우 이선균의 유쾌한 농담이 화제다.
이선균은 최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2'에 출연했다.
당시 김광규는 "이선균이 아내를 만난 것은 로또라고 하더라"며 핑크빛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려는 듯했다. 그러나 이어 "죽어도 안 맞는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당황한 이선균은 "희망적이라는 거지"라고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선균이 최근 출연한 영화 '성난 변호사'는 오는 8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