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인턴'(감독 낸시 마이어스)이 150만 관객을 돌파,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인턴'은 지난 5일 하루 전국 7만 4203명(이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3만 7780명이다.
개봉 10일 만에 1위에 오른 '인턴'은 '사도'의 독주를 저지하며 3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인턴'은 30세 젊은 CEO가 운영하는 온라인 패션 쇼핑몰 회사에 채용된 70세 인턴 사원의 유쾌한 근무일지를 그린 직급불문 공감 코미디.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가 호흡을 맞췄고, '로맨틱 홀리데이',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등의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