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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신인 핫티즈(HOTTIES), 1집 미니앨범 공개

입력 2015-10-06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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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밤밤밤(BAMBAMBAM)’, ‘왜모르니’ 수록…섹시 매력 어필

실력과 비주얼을 두루 겸비한 명품 신인 걸그룹 핫티즈(HOTTIES)가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주목 받고 있다.

첫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곡 ‘밤밤밤(BAMBAMBAM)’과 ‘왜모르니’는 핫티즈의 특색 있는 보컬과 섹시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엿볼 수 있는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화려한 안무가 돋보인다.

[걸그룹 핫티즈. 사진제공 = 솔레이노 엔터]
[걸그룹 핫티즈. 사진제공 = 솔레이노 엔터]

핫티즈(HOTTIES)는 규리, 소율, 해나, 혜린, 엘리 총 다섯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다섯 멤버 모두 늘씬하고 핫한 몸매의 소유자로 세련된 이미지를 어필하며 팬들의 환호를 얻고 있다.

지난 9월 공개된 밤밤밤 뮤직비디오 티저 속에서 멤버들은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표정연기와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핫티즈의 다섯멤버는 각각 연기, 작곡, 댄스 실력을 갖춘 준비된 가수다.

멤버 규리와 소율은 연기를 전공하고 있으며 파워풀한 댄스와 특색 있는 보컬이 특징이다. 멤버 해나는 무용예술학을 전공해 남다른 선을 자랑한다. 실용음악과에 재학중인 혜린은 기타와 피아노 연주는 물론 작곡 실력을 갖추고 있다. 막내 엘리는 영국과 미국생활을 오래하며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자유분방한 랩을 선보인다.

이처럼 다섯 멤버 모두 다양한 특기를 갖추고 있어 앞으로 노래, 연기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것이란 기대를 얻고 있다.

핫티즈(HOTTIES) 소속사 솔레이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핫티즈(HOTTIES)는 오랜 준비기간을 통해 탄탄한 팀웍을 이룬 실력파 걸그룹이다”며 “첫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세련되고 섹시한 이미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핫티즈(HOTTIES)의 미니앨범과 영상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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