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을' 문근영, "백골 시신이 날 불렀다" 섬뜩

입력 2015-10-07 22: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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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마을' 문근영이 의문의 백골 시신을 발견한 이유에 대해 "누가 날 부르는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하 '마을', 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 1회에서는 한소윤(문근영)이 백골 시신을 발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문근영. 사진=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문근영. 사진=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이날 시신 발견으로 인해 경찰에게서 조사를 받던 한소윤은 발견 당시를 회상하며 "누가 절 부르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라고 설명했다.

한소윤은 마치 시신이 자신에게 이리 오라고 하는 듯한 제스처를 기억해 냈고 "그렇게 밖에 설명할 수 없어요"라며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마을'은 평화로운 마을에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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