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솔직 고백 "나도 나이 먹어 가는데..."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이 화제인 가운데,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 출연하는 문근영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문근영은 과거 MBC 월화드라마 ‘불의여신정이’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주변에서 ‘동안인 게 콤플렉스겠다’고들 하니까 ‘그렇다’고 대꾸했던 것뿐인데 사람들이 다 내가 동안 콤플렉스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그래서 동안이라 싫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나도 나이를 먹어 가는데, 성숙함이 더디다고 해서 앞당길 필요도, 빠르다고 늦출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순수하고 어리고 예쁘게 기억되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나”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