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마션' 주말 박스오피스 역대급 기록으로 1위, 200만명 눈앞

입력 2015-10-12 09:53:57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동희 기자]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마션'이 국내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12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마션'은 주말 3일 동안 153만 3730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81만 4748명이다. 이런 추세라면 12일 200만 명 돌파도 가능한 상황이다.

[영화 '마션' 스틸컷]
[영화 '마션' 스틸컷]

'마션'은 이미 10월 개봉 외화로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수립한 데 이어 리들리 스콧과 맷 데이먼이 출연한 작품 중 최고 오프닝 기록, 또한 역대 한글날 최고 스코어과 역대 10월 개봉 영화 중 최고 주말 스코어 기록 등 역대급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중. 주말 상영관은 1132개를 기록했다.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영화.

한편 이선균 주연의 '성난 변호사'는 주말 3일 동안 45만 3196명을 기록하며 3위로 출발했다. 누적 관객수는 55만 6345명이다. 또한 이준익 감독의 '사도'는 24만 1927명을 더해 누적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