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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러브 콘서트', 하얗게 불태웠다… 세훈의 '댄스 타임'

입력 2015-10-10 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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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국내 첫 돔 콘서트 '엑소 러브 콘서트'가 시작된 가운데 멤버 세훈이 화려한 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엑소는 10일 오후 서울 고척동 고척 스카이돔에서 '엑소 러브 콘서트 인 돔(EXO-Love CONCERT in DOME)'을 개최해 2만 2천여 명의 팬들과 만났다.

이날 공연에는 9명의 멤버들이 개인 무대를 준비했다. 세훈은 수호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 무대가 끝나고 등장했다.

[엑소 세훈. 사진=OSEN]
[엑소 세훈. 사진=OSEN]

세훈은 강렬한 비트에 맞춰 댄스 퍼포먼스를 시작했다. 그는 남자다운 안무와 함께 섹시함을 뽐내며 댄스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또한 화려한 불꽃이 터지며 팬들의 환호성이 이어져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엑소가 올해 발표한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및 2집 리패키지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의 판매량 100만장 돌파 기념 콘서트로,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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