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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경제력 있어도 며느리 용돈 받고파"

입력 2015-10-05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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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전원주 "경제력 있어도 며느리 용돈 받고파"

전원주가 화제인 가운데, 전원주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그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나는 며느리에게 용돈을 받지 않는다. 오히려 손녀들이 사야할 것들을 얘기하면서 용돈을 받아간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MC 윤지영 아나운서가 "혹시 경제력이 있어도 용돈을 받기를 원하는가?"라고 묻자, 전원주는 "물론 받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용돈은 받는 맛이 있다. 그만큼 키워줬으면 용돈을 받아도 되는 것 아니냐?"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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