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보이 그룹 로미오(Romeo)가 오는 11월 5일로 컴백을 공식 선언했다. 로미오의 소속사 C.T.엔터테인먼트는 29일 0시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에 로미오의 두 번째 미니앨범 ‘제로 인(Zero in)’의 첫 단체 이미지가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리더 승환에서 윤성, 현경, 카일, 민성, 마일로에 막내 강민까지 더욱 앳되고 천진난만한 10대 소년으로 돌아온 로미오 멤버들의 달라진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평균 나이 18세의 10대 소년들다운 특유의 패기와 액티브한 모습에 로미오만의 청량한 매력이 더해지며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로미오는 두 번째 미니앨범 ‘제로 인(Zero in)’의 발매일을 오는 11월 5일로 확정지었다. 지난 5월 발매한 1집 ‘더 로미오(The ROMEO)’에 이어 6개월 만에 컴백이다. 특히 컴백 대란이 예상되는 11월, 당당히 활동을 선언하며 최연소 보이 그룹의 패기를 보여줄 지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