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복면가왕' 데뷔 30년차 배우 이재은 소감 "쉬고 싶었다"

입력 2015-10-05 23:59: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복면가왕 이재은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재은의 소감이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4대 가왕 코스모스에게 도전장을 던진 8명의 새로운 복면가수들이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무대로 메뚜기와 태권브이가 듀엣 무대를 꾸몄다.

[복면가왕 이재은.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이재은.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두 사람은 가수 김동률과 김소은의 듀엣곡 '기적'으로 호흡을 맞췄다. 태권브이는 낯설지 않은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메뚜기는 청아하고 맑은 음색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판정단 투표 결과 태권브이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특히 투표 결과 메뚜기가 복면가왕 최초 5표를 받았다.

공개된 메뚜기 정체는 데뷔 30년차 배우 이재은이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하다 보니 쉬고 싶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무대에 대한 갈증이 남아 있어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