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이 일본 정식 데뷔 행사를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는 29일 오후 "달샤벳이 일본 첫 데뷔 앨범 '하드 투 러브(Hard 2 Love)' 발매와 함께 여러 프로모션들을 계획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일본으로 출국한 달샤벳은 오는 11월 2일까지 일본 도쿄 타워 레코드(TOWER RECORD)에서 '달샤벳 일본 데뷔 카운트다운 라이브'와 기자회견, 인터뷰 등을 진행한다.
이어 일본 팬들을 위한 하이터치회, 사인회 등 여러 프로모션을 가질 예정이다. 먼저 오는 31일에는 일본 에비스 가든룸에서 '샤벳♥할로윈 파티(Shabet♥Halloween Party)'를 열어 할로윈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을 연다. 이어 11월 3일에는 아오야마 DDD와 '하드 투 러브' 발매 기념 '달샤벳(Dal★shabet) 감사 콘서트'를 개최한다.
달샤벳의 일본 정식 데뷔 앨범 '하드 투 러브'는 오는 11월 4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