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독 하늘이 청명한 가을은 축제의 계절이다. 서울에서만 이달 말까지 27개나 되는 문화축제가 벌어지는 등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한 계절이다.
야유회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먹거리다.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가족들과 함께 야외에서 나눠먹을 수 있는 가을은 그래서 더 마음을 풍성하게 만든다.
야외 나들이에 꼭 챙기는 메뉴는 국민음식 ‘김밥’이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김밥도 맛이 있으면서 몸에 좋은 ‘건강 김밥’을 찾는 것이 일반화됐다.
김밥킹(www.김밥킹.com)의 ‘오징어 먹물 김밥’이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이유다.
대표적인 블랙푸드인 ‘오징어 먹물 김밥’이 웰빙을 선호하는 현대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블랙푸드 속에 있는 수용성 색소 안토시아닌이 항산화 작용 및 콜레스테롤 저하 기능이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 때문이다. 이 외에도 블랙푸드는 암과 궤양을 예방하는 데에도 탁월한 것은 물론 예로부터 눈의 피로를 완화시켜주고 시력을 개선시켜주는 음식으로 사랑받아 왔다.
한의학자들도 블랙푸드에 대해 “인체의 원천적 에너지를 관장하는 신장 기능을 강화하고 허약체질을 개선한다”고 평가하고 있다.
‘오징어 먹물 김밥’은 프리미엄 김밥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프랜차이즈 신생 브랜드 김밥킹의 야심찬 ‘작품’이다.
지난 3월 론칭한 김밥킹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이 ‘오징어 먹물 김밥’을 개발, 현대인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블랙푸드인 오징어 먹물을 김밥에 접목시킨 기발한 아이디어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지만 무엇보다 현대인의 입에 딱 맞는 건강한 맛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김밥킹을 운영하는 ㈜아이윈엔터프라이즈의 한범구 본부장은 “‘오징어 먹물 김밥’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령층을 가리지 않고 찾는 소비자들이 많다”면서 “특히 김밥 소비가 많은 가을에 접어들면서 우리 김밥킹의 ‘오징어 먹물 김밥’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오징어 먹물 김밥’의 반응이 좋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김밥킹 가맹점을 하겠다는 예비 창업자들도 줄을 잇고 있다.
‘가맹점과 상생(相生)’이라는 경영방침을 내세우고 있는 김밥킹은 이를 위해 가맹점에 최대한 마진을 보장해줌으로써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좋은 기업 이미지를 쌓고 있다.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가맹점에 과도한 매장 인테리어 비용을 부담지우고, 식재료의 강제납품을 강요하고 있다. 예비 창업자들은 창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부터 이런 부담을 감수해야 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김밥킹은 이런 ‘거품’을 모두 없앴다. 김밥킹은 매장 인테리어를 가맹점주가 직접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또 맛과 직결된 것을 제외하고는 야채와 같은 신선식품과 범용상품을 가맹점주가 직접 구매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맹점주의 경제적 부담은 대폭 줄고, 마진율은 대폭 높아지는 효과를 낳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김밥킹은 수시로 참가하는 창업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를 열고 있다.
김밥킹 블로그 댓글이벤트에 참가한 고객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무료입장권 2장(1만 원 상당)과 김밥킹 시식권(2만 원 상당)을 증정하고 창업박람회에서 입점의향서 제출 고객에게는 1천만 원에 상당하는 가맹비·로열티·보증금을 영구적으로 면제해 주고 있다. 또 여기에다 창업비용 3천만 원 무이자대출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