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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과거사진 "이 얼굴로 봐선 연예인 느낌은 없다" 폭소

입력 2015-10-12 18: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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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신소율

배우 신소율이 성형수술 사실에 담담히 고백해 이목이 집중됐다.

신소율은 지난 달 28일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해 자신의 학창시절 성적표를 공개하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신소율. 사진=MBC 방송캡처
신소율. 사진=MBC 방송캡처

당시 방송에서 성적표보다 더 눈에 띈것은 신소율 과거 모습. 신소율은 "내 중학교 입학사진을 갖고 왔다"며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소율이 모범생같은 느낌의 안경을 쓰고 화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철민은 "이 얼굴로 봐선 연예인으로 활동할 것 같은 느낌은 없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신소율은 "사실 얼굴이 대학교 때 바뀌었다. 완전 자연스럽게 바뀐 건 아니다. 살 빼고 보수했다"고 말하며 간접적으로 성형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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